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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솔 publishing agency

도서출판 빛솔 로고 이야기

빛의 ‘ㅂ’과 솔의 ‘ㅅ’ 각 자음을 형상화해서 디자인 했습니다.

해를 담은 그릇은 작가님들의 빛나는 글을 담아낸 모습을 나타내고 견고한 아치는 작가님들을 힘있게 받쳐드리는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아치는 작가로 가는 다리와 문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로고의 전체 모양은 생각이 빛나는 사람이 두 팔을 들어 만세하는 형상입니다.

해를 담은 그릇

작가님들의 빛나는 글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그릇입니다. 노란 해는 원고 속에서 밝게 빛나는 작가님의 글을 나타냅니다.

견고한 아치

글을 힘있게 받쳐드리는 받침이자, 작가로 나아가는 다리와 문의 역할을 합니다.

만세하는 사람

로고의 전체 모양은 생각이 빛나는 사람이 두 팔을 들어 만세하는 형상입니다.

당신의 삶이 책이 되도록